옐로우 카카오 ID : 모나미프랑스

여행후기

Posted By monamifrance / 2015년 6월 5일 / 0 Comments

가슴 깊은 추억이 되셨습니까? 모나미프랑스도 소중한 여러분의 시간들이 잊혀지지 않을 가슴 깊은 추억입니다.

미드나잇 in 몽생미셸

천공의 성 몽생미셀 야경
작성자
양군
작성일
2014-07-01 19:15
조회
2950

감동과 환희의 파리! (with 모나미프랑스 베스트 가이드)


봉쥬르!
파리여행 다녀온지 꽤 시간이 흘러, 바쁜 일상이다. 
여행의 추억은 점점 멀어지지만 그 감동만큼은 가슴 한켠에 남아있다.

최고의 감동! 몽생미쉘!
이곳은 유명한 애니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모티브가 되어 더욱 신비로운 곳이다.
(BGM 인생의 회전목마)

여행은 목적지가 중요하지만 누구랑 가느냐가 특히 중요하다.
아침에 처음 만난 이경식가이드님!  너무 반갑게 맞이하며 온 종일 즐겁게, 유쾌하게 설명해줬다. 
또한 모녀, 결혼 2년차 부부와 함께 했는데, 모두 유쾌하고 밝은 분들이어 시작부터 좋았다. 

처음 간 곳은 옹플뢰르!

들어서자 느껴지는 휴양지 느낌의 편안함. 가이드님이 안내한 맛집에서 점심을 먹고, 설명을 들으며 항구를 구경했다. 자유시간도 주어져 쇼핑, 골목 구경을 즐겼다.

몽생미쉘로 가는길, 우린 중간에 양떼 목장에 내려 초원 끝에 걸린 몽생미쉘을 바라봤다. 그리고 양을 보며 저녁으로 양고기 전문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몽생미쉘은 정말 신비로운 곳! 가이드님 설명이 없었으면 그냥 신기하구나 했을텐데. 구석구석을 보며 과거로 거슬러가 역사, 건축양식, 에피소드에 대한 스토리와 함께 감상했다.

그리고 야경을 보기전 생말로라는 곳을 갔다. (6월은 해가 11시쯤 진다)


해적의 도시에서 노르망디의 바다를 즐길 수 있었다. 우린 백사장의 모래를 밟으며 해안선에 걸린 태양을 바라봤다. 그림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가이드님이 화보를 찍어줬다!!

그리고 하이라이트(몽생미셸 야경)를 향해 떠나다!

밤 12시!

다른 어떤 팀보다 우린 몽생미쉘 야경을 찐~하게 즐겼다. 특히 몽생미쉘의 야경과 함께 사진을 찍은 이경식가이드님이 혼신을 다했다. 결국 다른 팀들이 모두 떠난 뒤에도 성의 아름다움을 담아 늦은 시간 파리로 향했다.

이 날 가이드님이 하루 종일 (거의 17시간 가량) 함께 하며 웃음을 잃지 않고 함께 해줬다.

체력도 필요하고! 즐거운 마음가짐이 필요한 몽생미쉘 투어에서 모나미 프랑스 덕분에 그 즐거움은 두배 두배! 감동은 세배!


오르부아~!


전체 1

  • 2015-07-07 20:51
    안녕하세요! 양군님 ^^ 여행하시면서 느꼈던 감동과 추억을 사진과 함께 이렇게 구체적인 후기로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같은 내용의 글을 읽어도 그 글 안에 글쓴이의 마음과 생각이 함께 느껴지는데, 양군님의 후기를 보니 마치 저도 그때로 다시 돌아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제가 더 분발해야겠는데요? ^^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경험할 수록 제 자신에 대하여 스스로 반성할 수 있는 계기가 더욱 많아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 그런 기회를 더 많이 접할 수 있도록 모나미프랑스가 더욱 화이팅해야겠다고 마음가짐을 다시 정리하여 봅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즐거운 여행으로 행복한 시간을 가득 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monamifrance

No Description

Related Posts

No comments

Comments are not allow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