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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Posted By monamifrance / 2015년 6월 5일 / 0 Comments

가슴 깊은 추억이 되셨습니까? 모나미프랑스도 소중한 여러분의 시간들이 잊혀지지 않을 가슴 깊은 추억입니다.

첫 파리 여행이 덕분에 즐거운 기억으로 가득합니다.

파리시내+베르사유=1day
일반후기
작성자
sjs10200
작성일
2018-06-07 19:48
조회
107
 



베르사유에서 몸 푸는 흔한 30대 한국남자.jpg

 

 

 

 

안녕하세요.

모나미 프랑스를 통해서

5월 29일 시내투어+베르사유 1day 와

6월 2일 오르세미술관 투어를 진행한 김은지, 서준식 입니다.

핸드폰이랑 지갑 스뎅 체인 걸어서 다녔는데 기억하시려나요 ㅎㅎ

28일에 야경투어도 신청했었지만

천둥 번개 폭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취소되어 정말 아쉬웠어요 ㅠㅠ

 

 

심춘섭 가이드님,

평소에  겁도  걱정도 많은 성격이라서

파리의 소매치기와 도난사고 걱정하느라 한숨만 쉬던 저에게

위트있는 농담도 하시면서 크게 걱정말라고 얘기해주셨는데

아마도 괜찮다는 그 말이 너무나 듣고 싶었던건지도 몰라요 ㅜㅜ

다행히 무탈하게 사고없이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먼저 걷는거 별로 안좋아하는 저희에게 차량투어는 진짜 최고의 선택이었구요ㅎㅎ

유명 관광지 지날 때 마다 관련된 역사적 사실을 해박한 지식으로 열심히 설명해주시던 모습

그 밖에 오랜시간 거주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현지 사정과 프랑스 이야기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조금도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낭만이 있는 음악 선곡까지 아주 만족스러운 투어였습니다.

아, 저희가 사진 찍히는걸 그리 좋아하지 않았는데도

얼르고 달래며 어찌어찌 찍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마 저희 부부의 여행사진.....가이드님이 찍어주신게 유일무이하지 않을까 싶어요ㅎㅎ

얼마나  어색했을지 메일로 빨리 받고 싶습니다ㅋㅋ 독촉은 아니고요ㅋㅋ

 

 

 

돌아오기 전 날 진행한 오르세 미술관 투어는

제가 가이드님 성함을 여쭙지 못했지만

아주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귀에 쏙쏙 들어오는 명 강의 같은 투어였습니다.

진짜 강추 백만개를 해도 모자랍니다. (쩌렁쩌렁)

오르세 미술관이 갖는 의미, 역사 등등 사전 배경도

예술과 미술에 문외한 저희 부부에게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주시고

작품을 둘러볼 때에는 셀 수 없을 만큼 자주 보고 접하셨을 텐데도

작품 하나 하나 흠뻑 빠지셔서 열정적으로 해설 해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날 저희 말고 투어 함께 하시기로 했던 분들이 교통 사정상

늦게 합류하시느라 미술관 내에서 웃지 못할 헤프닝도 있었는데요

끝날때까지 좋은 분위기로 투어 잘 이끌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럼  또 인연이 있길 바라며 마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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