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 카카오 ID : 모나미프랑스

여행후기

Posted By monamifrance / 2015년 6월 5일 / 0 Comments

가슴 깊은 추억이 되셨습니까? 모나미프랑스도 소중한 여러분의 시간들이 잊혀지지 않을 가슴 깊은 추억입니다.

벨기에 투어의 감동적인 추억들...

초콜릿처럼 달콤한 벨기에
작성자
Jinny mom
작성일
2012-08-30 15:47
조회
3172
style="FONT-FAMILY: 바탕">딸에게도 저에게도 정말 멋진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마차도 탔는데 큰 대로만을 돌줄 알았던 제 생각을 깨고

좁은 마차길로 마을 구석구석을 돌며 명소를 찾는 그 순간에는

전 마치 중세의 귀족이 된 것 같았어요.

딸이 좋아했던 것은 말할 것도 없었지요.

그리고 그 곳에서 성혈성당을 방문하여 기도한 것도 매우 인상적인 일이었습니다.

와플의 원조 격인 정말 맛있었던 벨기에 와플과

진짜 잊을 수 없었던 맥주의 맛.....

특히 맛있고 신기하고 예쁜 벨기에 맥주로 끝없이 가득 차 있던 가게와

달작지근한 체리맥주를 운하를 보며 마실 수 있었던 그 운치있는 카페는

우리집 옆으로 가져오고 싶을 정도로 좋았고 지금도 가끔 그 맥주 맛을 그리워합니다.

(전 이때부터 마트나 유명 맥주집에 가면 벨기에 맥주를 뒤지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맛난 맥주를 찾을 수가 없어 안타깝네요.)

벨기에 초콜렛도 지금 두고두고 맛있게 먹고 있어요.

사실 모나미 프랑스에 문의했을 때 잘 모르는 저에게 벨기에를 추천해주신 것은

심춘섭 가이드님이었어요.

딸과 저를 위한 가장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아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벨기에에 대해 전혀 모르는 우리들을 위해 자세한 설명을 해 주시고

우리가 좋아할만한 적재적소의 코스로 가 주셨을 뿐 아니라

딸을 여러 가지로 배려해 주셔서 기억에 남을만한 멋진 하루를

세심하게 가이드해 주셨지요.

남편은 일하고 있어서 같이 동행을 못 했기에 저희 둘만 보내는 것을 걱정했는데

그 날 가이드님 때문에 너무나 든든하고 마음이 편안하였습니다.

심춘섭 가이드님의 깊이와 넓이는 어디까지인지...

그 박식함에 놀랄 뿐 아니라 배려와 유머스러움까지 겸비하신 건

정말 여행 내내 우리를 편하고 즐겁게 해 주셨더랬지요.

딸에게 여행 중 최고의 하루를 주셔서 감사 드리구요.

저에게도 마찬가지이구요. (사실 제가 더 좋아한 것 같습니다.)

다른 여행객들에게도 모나미 프랑스의 벨기에 투어를 꼭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특히 자녀를 동반하신 가족 분들에게

저희처럼 멋진 추억을 만드실 수 있는 선물이 되실 거라 확신합니다.

여행에 동행하셨던 사모님은 무척 미인이시더군요.

아름다운 사모님과 더 많이 행복하시고

따뜻한 가슴을 가지신 심춘섭 가이드님의 여행 사업도 더욱 더 잘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전체 1

  • 2015-07-07 21:50
    안녕하세요,진이 어머님! 한국에는 잘 돌아가셨는지요.. 과분한 칭찬은 더 힘내고 사명감을 갖으라는 말씀으로 듣겠습니다. 제가 추천해드리고 함께 동행했던 여행이 좋으셨다니 저도 너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저희 큰아이와 따님이 같은 나이라 제 부인과 애들도 함께 갔었는데 감사하게도 우리 모두에게 좋은 여행이였던것 같습니다. 서로 마음이 잘 맞고 얘기가 잘 통해서 마치 한국에서 제 가족이 온것 같았지요.. 애들도 애들끼리 잘 놀고,어른들도 편하게 수다떨기가 즐겁고 그래서 더 가족여행 같았지요.. 벨기에 맥주를 보면 저도 진이 어머니 생각이 납니다. 마치 대학생처럼 너무 좋아하시고 사진찍으며 즐거워하시던 모습이 생각나거든요.. 제 부인도 생각난다고 안부 전해달라고 합니다. 언제든 또 오세요.. 제가 벨기에 맥주를 준비해 두겠습니다. 좋은 친구는 언제든 반가운 법이니까요!

monamifrance

No Description

Related Posts

No comments

Comments are not allow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