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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Posted By monamifrance / 2015년 6월 5일 / 0 Comments

가슴 깊은 추억이 되셨습니까? 모나미프랑스도 소중한 여러분의 시간들이 잊혀지지 않을 가슴 깊은 추억입니다.

[여자혼자여행]한상열 가이드님과 함께한 몽생미셸 투어 ^__^

천공의 성 몽생미셀 야경
일반후기
작성자
선경
작성일
2016-08-21 17:34
조회
622
안녕하세요 지난 5월 모나미프랑스를 통해

몽생미셸 투어를 참여했던 장선경이라고 합니다.

긴 여행을 마치고 늦은 후기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몽생미셸 투어를 떠나는 날 아침, 서둘러 집결지인 콩코드 광장으로 향했습니다.

아침부터 비가 오는 바람에 조금은 걱정이 앞섰지만 손님 한명 한명 오실 때마다

일일히 밖으로 나와 맞아주신 한상열 가이드님 덕분에 기분이 참 좋았어요.

해가 쨍쨍한 날씨의 에트르타 모습을 기대했지만, 궂은 날씨에도 에트르타는 굉장히

아름다웠습니다.  정말 눈 앞에 모네의 작품인 비오는 날의 에트르타를 보는 것 같아서

색다른 느낌이었어요 ㅎㅎ

다음으로 노르망디의 진주, 옹플뢰르로 향했는데 사실 옹플뢰르는 별 기대를 갖고있지

않았지만 기대 이상으로 예쁜 곳이었어요. 그리고 보통 투어 업체에서 하는 식사는

끼니를 대충 때우는 식의 식사가 많고, 손님 따로 가이드님 따로 식사하는 경우가 많은데,

모나미 프랑스에서는 점심, 저녁 모두 맛있는 곳에서 함께 식사를 할 수 있어서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가이드님께서 투어 오신 분들끼리 어색 할 수도 있는데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마지막으로 대망의 몽생미셸로 향했는데요, 낮에 보는 모습도 너무 아름다워서

눈에 담느라고 바빴는데 밤에 보는 몽생미셸의 야경은 정말 울컥 할 정도로 예뻤어요.

인생의 회전목마 bgm을 틀어주신 덕분에 애니메이션 장면이 생각나면서 야경의

분위기가 더 멋졌던 것 같습니다.

사실 긴 여행을 준비하면서 많은 업체의 투어를 들었는데, 할 때마다 생각드는건 가이드님

의 힘이 크다고 생각해요. 적은 돈이 아니기 때문에 신중하게 투어 회사를 고르는 편인데

모나미프랑스는 전혀 돈도 아깝지 않고 너무 좋은 기억들만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5월에는 거의 10시가 되어도 해가 완전히 지지 않는 바람에 늦게까지 기다렸다가 포토스팟

에서 열심히 사진도 찍어주시고(땅 바닥에 엎드려서까지 찍어주시는 가이드님 모습에

감동했습니다..ㅋㅋㅋ) 지루 할 수도 있는 부분에도 친근하고 재밌게 설명도 해주시고

또 늦은 시간까지 정말 피곤하셨을텐데 안전 운전 해주신 한상열 가이드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당 ㅎㅎ

어렸을 때부터 파리에 대한 환상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워낙 집시와 테러 등으로 안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기대치가 떨어져 있는 상태로 파리 여행을 시작했어요.

하지만 몽생미셸 투어 덕분에 파리의 아름다운 모습에 빠져 비행기 표를 취소하고

한 달 일정에서 72일 일정으로 긴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답니다ㅎㅎ 한국에 돌아온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파리가 또 그리워서 10월에 파리가는 비행기 표를 또 끊었어요!

이렇게 저에게 파리에 대한 예쁜 기억을 심어주신 한상열 가이드님과 모나미프랑스께

감사드립니다 ! ^___^v
전체 1

  • 2016-10-03 03:32
    안녕하세요 휴식같은 친구 모나미 프랑스의 재간둥이 한상열 가이드 입니다. ^^
    일단 이렇게 정성어린 투어 후기를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당일 비가 왔음에도 투어 시작부터 마지막 까지 웃는 모습으로 큰 리액션과 함께 저의 기분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출발하는 날 우리의 투어를 환영하듯이 미팅장소에 페라리 동호회 회원들이 모여있었죠~ 너무 멋진 스포츠카들과 함께 투어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투어의 시작은 날씨와 함께 시작하는데, 안타깝게 비가 오는 바람에 투어에 조금 차질이 있었지만 모든 분들 특히 장선경님의 리액션 덕분에 구질 구질한 날씨는 뒤로 한 체 더욱 기분 좋은 투어가 될 수 있었습니다.
    후기에 적어 주신 것처럼 저희는 손님들과 투어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합니다. 그래서 점심과 저녁도 같이 먹고요^^ 낯선 환경에서의 두려움이 크시기 때문에 저희가 더욱 즐거운 투어가 되시고자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노르망디의 진주라고 말씀해주신 옹플뢰르는 정말 환상적인 중세도시 입니다. 저도 많이 방문하지만 갈 때 마다 너~무 아름답다는 생각만 들게 만드는 곳입니다.
    대망의 하이라이트인 몽생미셀 안타깝게도 날씨도 안좋았을 뿐 아니라 당시 종탑을 공사하고 있어서 사진 찍으시는데, 조금 이쁘지 않게 나온 점도 있지만 사진 한 컷 한 컷 마다 아름다운 웃음으로 찍는 저로 하여금 행복하게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녁을 드시고 야경을 보러 갔죠~ 제가 필수로 틀어드리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주제곡인 '인생의 회전목마'와 함께 조금 더 감성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으셨다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당일 제가 모든 손님들의 인생샷을 위해 무릎을 꿇으면서 사진을 찍어 드렸는데, 그 모습을 보시고 감동을 받으셨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심지어 저희의 투어를 참여하시고, 파리의 아름다움에 빠지셔서 귀국하시는 비행기 티켓을 취소하고 파리에 더 머물러 계셨다는 말씀에 감동이 쓰나미 처럼 밀려옵니다.
    그리고 올 10월에 또 재 방문할 예정이시라는 말씀에 '정말 투어에 만족하셨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10월에 오신다면 또 다시 저 재간둥이 한상열 가이드를 찾아 주신다면 파리의 더욱 아름다운 모습과 다른 매력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적지 않은 투어 금액에 많은 여행사를 알아보셨지만 저희 회사를 선택하신 것에 만족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투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monami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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