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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Posted By monamifrance / 2015년 6월 5일 / 0 Comments

가슴 깊은 추억이 되셨습니까? 모나미프랑스도 소중한 여러분의 시간들이 잊혀지지 않을 가슴 깊은 추억입니다.

[남자혼자여행]추운 날씨마저 따뜻하게 해주었던 몽생미셸 투어 :)

천공의 성 몽생미셀 야경
포토후기
작성자
이태호
작성일
2016-05-08 18:13
조회
2070
몇년동안 꿈꾸던 곳인 몽생미셸을 너무 만족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숙소에서 만남 장소 찾아가던 길에 콩코드 공원에서 찍은 오리들, 물에 들어가기엔 좀 춥지?)

 

아침에 날씨가 상당히 추워 걱정했었는데요,

저기 멀리서부터 인사해주시며 따뜻하게 반겨주시던

대표님 덕분에 시작부터 조금은 안심이 되었습니다.

 

첫 목적지인 에트르타에 갈 때까지

두시간동안 시간이 금방 갈 정도로 재밌는 이야기 많이 해주셨던 대표님!

투어 가느라 일찍일어난터라 처음엔 차에서 편히 잘 생각이었는데,

프랑스에서 살며 느낀 점, 겪은 일들을 너무 재밌게 말씀해주셔서

금방 에트르타에 도착했네요!

 

 



비바람이 많이 불고, 날씨가 너무 추워서

코끼리 언덕에 올라가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여러 화가들이 그림에 담은 코끼리 언덕을 실제 눈으로 보니

클루드 모네가 왜 여기서 일몰을 그렸는지,

쿠르베가 이 절벽을 그림에 담을 수 밖에 없었는지를 조금이나마 느꼈습니다.

 

 

다음으로 갔던 곳은...

옹플뢰르 마을이네요.



특히나 운이 좋게도, 투어 도중 점점 날씨가 맑아져서

나중에는 파아란 하늘에 무채색 건물벽, 그리고 알록 달록한 건물 지붕색까지

색의 조화가 너무나 잘어울리던 조합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여기서 먹었던 그... 크림 소스에 연어 올라간... 음식

프랑스에서 먹어본 음식중 top5에 들을만큼 너무 맛있었어요,

맛집으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그리고 꿈 꾸던 몽생미셸.



낮에 보이던 수도원이자 성채로서의 몽생미셸과

해가 지면서 보이는 한 폭의 그림으로의 몽생미셸을 둘 다

볼 수 있던 것이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차를 타고 숙소까지 돌아가는 길에 몽생미셸이 눈에서 더이상 보이지 않을 때까지

1초라도 눈에 더 담고 싶어서 끝까지 바라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열심히 설명 해주시면서

한 장 한 장이라도 더 추억에 남을만한 사진 찍어주시려

노력해주셨던 대표님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아직 남겨두고 온 것이 많아

머지 않아 한번은 다시 들리고 싶은 곳이 파리인데,

다음에 들어 갈 때 꼭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좋은 추억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체 1

  • 2017-01-10 17:27
    안녕하세요^^

    이태호님 귀여운 오리 사진이 후기의 처음을 반겨주네요!

    사진만 보아도 아침의 쌀쌀한 기운이 느껴집니다!!
    즐거운 투어 되셨나요?~^^

    에트르타의 언덕은 비바람이 정말 많이 불어서 올라가서 견디기가 힘든 정도에요!
    그렇다 하더라도 코끼리 바위를 보게 되면 눈 녹듯 사라지곤 합니다.

    언제 그랬다는 듯이 프랑스의 날씨는 금방 또 해가 나는데요^^
    옹플뢰르에서는 정말 화창하고 아름다운 풍경 담으셨네요~!!
    마치 프랑스의 베니스같은 느낌 들지 않으신가요?^^!!


    아마도 크림소스에 연어올라간 음식은 크레페일 것 같은데요^^
    노르망디 전통 크레페를 만드는 맛집을 들리신 것 같아요 여기 정말 맛있죠!

    요즘에 자유여행으로 노르망디 지방 여행하시는 분들이 블로그에 간간히 올리기 시작하신것 같아요!
    그만큼 인기있고 맛있는 레스토랑이에요!


    몽생미셀은 낮의 수도원에서 느낄 수 있는 고딕양식의 웅장함 그리고 밤의 야경에서 느껴지는
    진한 감동이 한폭의 그림같아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남겨줍니다.

    1초라도 눈에 더 담고 싶으 셨다는 말이 정말 공감이 됩니다^^!!

    말씀해 주신 것과 같이 다시한번 또 오고 싶게끔 만드는 진한 감동입니다.

    다음에 파리에 또 오시게 되면 꼭 모나미프랑스를 추억해주세요~!
    그리고 또 뵙기를 기원할게요!

    항상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아비앙또-!

monami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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