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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Posted By monamifrance / 2015년 6월 5일 / 0 Comments

가슴 깊은 추억이 되셨습니까? 모나미프랑스도 소중한 여러분의 시간들이 잊혀지지 않을 가슴 깊은 추억입니다.

파리근교 화가들 마을 투어했던 사람입니다!

그림보다 아름다운 화가마을
작성자
박민기
작성일
2012-05-23 19:56
조회
2676
안녕하십니까!
이주일 전에 회사 동료들과 파리근교 투어했었던 박민기 대리입니다! 
잘 계셨죠!
그때 너무 수고하시고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한국에 돌아와도 계속 생각났었습니다.
잊지마시라고 후기 남깁니다.
사진도 엊그제 잘 받았습니다.감사합니다.
저도 지방 사람이라 도시 사람들은 낯설게 느껴지는데 참 정이 많으시고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었습니다. 
처음 뵜을땐 고지식한 범생이 -죄송합니다!!!- 처럼 느껴졌었는데 말씀을 어쩜 그렇게 재밌게 잘 하십니까? 유럽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 저지만 해주시는 얘기들에 쏙 빠졌어서 이제부터라도 세계사에 관심을 갖고 책들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자분이 참 감성이 풍부하시더군요...
늘 책을 보셔서 그런겁니까?
언제든 또 뵙고 싶습니다.
혹시 보시고 싶은 책들이 있으시면 메일주십시오..
즐거운 여행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조만간 또 뵙겠습니다!!!  
   

 
전체 1

  • 2012-05-24 17:26
    안녕하세요^^ 박민기님!
    휴식같은 친구 모나미프랑스의 심춘섭입니다.

    바쁘실텐데 이렇게 짬을 내서 후기까지 남겨주시고.... 정말 감동입니다.
    회사일로 파리에 출장을 종종 오신다고 하셨으니...
    그때마다 저희 모나미프랑스를 찾아주신다면 VIP대우 잊지 않겠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손님은 가이드가 소개하는 새로운 곳을 보며 힐링하고 행복해 합니다.
    저는 늘 바뀌는 저희 모나미프랑스를 찾아주시는 손님을 새롭게 만나는 여행을 합니다.
    가끔은 새로운 곳을 찾아가는 설레는 여행보다 사람을 만나면서 느끼는 설레임이 더 극적일 때가 있습니다. 저는 날마다 잊지 못할 사람들을 만나면서 새로운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박민기 대리님도 저에게는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의 초원을 감상한 것 같은 색다른 여행은 준 잊지못할 분입니다(?)
    이상하게는 생각하지 마시구요.
    참 순수한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저와 함께 한 여행을 통해서 무엇인가 도움이 되셨다면 저로써는 정말 행복하고 보람을 느낍니다.
    지인들에게 많이 많이 모나미프랑스 알려주시고.... 추천해 주셔요^^
    실망 시키지 않겠습니다.

    또 저희 파리에서 뵈요^^

monami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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