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 카카오 ID : 모나미프랑스

여행후기

Posted By monamifrance / 2015년 6월 5일 / 0 Comments

가슴 깊은 추억이 되셨습니까? 모나미프랑스도 소중한 여러분의 시간들이 잊혀지지 않을 가슴 깊은 추억입니다.

행복했던 벨기에 투어, 아름다웠던 몽생미셸 투어!

초콜릿처럼 달콤한 벨기에
포토후기
작성자
김지혜
작성일
2017-02-05 21:30
조회
719
몽생미셸은 참으로 먼 곳이었습니다 ㅠㅠ

파리에서 근교여행이라고 하기에는 당일치기가 버겁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선택한 것이 바로 <모나미프랑스>와 함께하는 투어였습니다!!

복잡한 교통편 생각하지 않아도 되고 가이드가 있으니 안내도 받을 수 있고!

효율적인 여행을 할 수 있었답니다. ㅎㅎ

몽생미셸투어는 에트르타-옹플레흐-몽생미셸 순이었습니다.



사실 에트르타에 대한 기대가 없었는데 막상 가니 그곳이 너무 좋았어요.

추운데도 불구하고. 프랑스 바다 구경하는 것도 좋았고

모네 그림 옆에 코끼리 바위를 비교하는 것도 좋았고요. ㅎㅎ

잠깐 산책을 하면서 걷는데 저는 그 순간이 아직도 인상적으로 기억에 남아있답니다!

점심에는 노르망디식 음식인 갈레트를 먹었는데

사과주인 시드르와 함께 하니 더욱더 맛있었습니다!ㅎㅎㅎ



옹플레흐에 들른 후 한참을 달려 몽생미셸에 갔습니다.

몸은 피곤했지만 야경을 본 순간 피로와 피곤은 사라지고 그저 감탄만이 남았습니다.

어머니 모시고 간 여행이었는데

출장으로 같이 못 온 신랑이 너무 보고싶을만큼

아름답고 황홀한 야경이었어요!

에펠탑만큼이나 낭만적이고 예쁘더라구요 ㅎㅎ

모녀여행으로 함께 했던 몽생미셸, 강정구 가이드님의 너무나 친절한 안내와

안전운전 덕분에 즐겁게 그리고 편하게 교외지역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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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몽생미셸투어뿐만 아니라 벨기에투어도 모나미프랑스를 이용했습니다.

벨기에 투어 또한 어머니와 함께 갔는데 마침 저희 또래의 모녀분도 함께 여행오셔서

공감대 형성하며 폭풍수다 떠는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전에는 스머프 매장도 들러보고 그랑플라스가 인상적인 브뤼쉘을 구경했습니다.

레옹 드 브뤼쉘은 정말 맛집이더군요. 거기서 먹었던 화이트 베이스의 홍합찜은

제가 프랑스에서 10일간 먹었던 음식 중 단연 최고였답니다!!

저희 엄마도 참 좋아하셨고요 ! 전라도 아주머니 입맛에 맞았으니 뭐 말 다 한거죠!^^ㅋㅋ

차에서 노곤하니 한숨 자고 일어나보니 오후에 브뤼헤에 도착했습니다!

아름다운 운하를 둘러보고 500년 된 중세술집에서 그집만의 수제맥주도 먹고

정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심춘섭 가이드님~ 따뜻하고 다정하게 안내도 해주시고

예쁜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정말 감사했어요! 가정에 늘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길^^

 

유랑과 인스타에도~ 후기남겼답니다^^ 정말 두 분께 고마웠어용 !

전체 1

  • 2017-05-04 10:36
    안녕하세요^^

    김지혜님!!!
    에트르타 사진과 몽생미셀 사진 정말 잘 찍으셨네요..
    한폭의 그림과도 같아요^^

    어쩜 황홀한 야경을 보셨다니.. 제게도 생생한 그때가 다시 되살아납니다..
    몽생미셀의 감동은.. 프랑스 여행의 진수를 보여주는 것 같아요...^^

    또한 벨기에의 매력은 먹거리 가득함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맥주와 와플 초콜릿등 ^^
    밥을 먹지 않아도 배부르는 그런 달콤한 곳이죠!!

    두 여행지 모두 즐겁게 다녀오신것 같아 다행입니다.
    한국에 돌아가셔서도 항상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monami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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